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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문선다원상무유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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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현재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장류브랜드인 ‘해찬들’의 전신인 삼원식품을 설립하여 고추장을 비롯한 장류를 한국 최초로 대량생산하였습니다. 그리고 한중수교 후 1992년 오문선회장은 최초의 한국투자기업인 청도다원식품을 중국 청도에 설립하였습니다. 

‘호호’와 ‘오문선호호’ 브랜드를 런칭하여 중국시장에서 최초로 한식전통장류를 선보였으며, 2006년부터 현재까지 중국 고추장부문의 10대 브랜드로 선정되었습니다.  

2011년 한식장류의 국제시장 도약을 위하여 청도문선다원상무유한공사를 설립하였고 2만여톤의 건고추를 가공처리하며 2만여톤의 장류베이스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15년 이후 매년 한국 최대 식품회사에 CJ에 고추장베이스인 고추양념을 1만여톤 수출하고 있으며 매출은 인민폐로 1억원 이상 입니다. 

호호브랜드가 유명해지자 일부 모조 브랜드가 생겨나 오문선 명예회장의 얼굴을 형상화한 로고를 사용중이고 브랜드 이름도 오문선호호로 변경하였습니다.  국제교류가 활발해짐에 따라 한국의 맛도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식품안전과 제품품질을 최우선하는 것을 경영이념으로 삼고 한식장류발효기술을 끊임없이 식문화에 도입하여 대중의 건강과 행복에 힘쓰고자 합니다. 한걸음 한걸음 발전하여 중국, 동아시아 시장은 물론 미주지역까지 세계로 뻗어나가는 기업으로 발전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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